세입자 미동의로 자금 필요하다면 대부 업체 후순위 주택담보대출로

세입자 미동의로 자금 필요하다면

대부 업체 후순위 주택담보대출로


1. 대부 업체 후순위 주택담보대출이란?

대부 업체 후순위 주택담보대출은 은행과 보험사에서 적용되는 LTV(담보인정비율)·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없이 시세의 최대 80%까지 한도를 설정해 주는 대출 상품입니다. 선순위 대출액과 전세 세입자 보증금을 공제한 잔여 한도로 추가 자금을 마련할 수 있어, 기존 대출 한도가 부족한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세입자 미동의 상황에서도 이용 가능

전세 세입자가 거주 중인 상황에서 은행권 대출은 세입자 동의를 필수로 요구하지만, 후순위 대부업 대출은 별도의 동의 없이 실행이 가능합니다.

예컨대 시세 10억 원 아파트의 80%인 8억 원이 이론적 최대 한도이고, 은행 대출 3억 원, 세입자 보증금 3억 원을 공제하면 2억 원까지 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확보한 자금은 신용대출 상환, 생활안정자금 마련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가족명의 주택도 담보로 활용

부모님이나 배우자 등 가족 명의의 주택도 담보제공 동의만 있으면 후순위 담보대출 대상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어머니 명의 2억5천만 원짜리 아파트에 선순위 대출 9천만 원이 설정돼 있어도, 남은 담보여력을 통해 약 5천만 원가량의 후순위 한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담보제공 동의서와 기본 서류만 갖추면 직계 가족 외 제3자 명의 부동산도 문제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신청 절차와 유의사항

온라인 한도 조회

금융플러스 등 대출 비교 사이트에서 부동산 정보, 기존 대출액, 보증금 등을 입력해 예상 한도를 확인하세요.

필요 서류 준비

담보제공 동의서(가족명의 주택인 경우)

본인 신분증·주민등록등본

소득증빙자료(급여명세서·사업자등록증 등)

기존 대출 내역 확인서

심사 및 감정

대부 업체별 심사 기준과 감정 절차에 따라 승인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여유를 두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1:1 전문가 상담

무료 상담을 통해 업체별 금리와 조건을 비교·확정한 뒤 신청하면 더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 동의가 어려운 상황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면, 대부 업체 후순위 주택담보대출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 업체별 금리와 심사 기준이 상이하므로 사전 비교와 전문가 상담을 꼭 병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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