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서울 재개발 재건축 어디?
2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신반포4차 재건축 사업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냈습니다. 총 공사비 1조310억원 규모로 지하 3층~지상 49층, 1828가구 대단지로 입찰 마감은 2025년 2월 5일입니다.
신반포4차는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역세권으로 입지가 좋고, 현대건설이 수주한 신반포2차와 함께 반포 ‘최대어’입니다.
하반기 최대 관심지는 압구정3구역입니다.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 1~7·10·13·14차 아파트, 대림빌라트를 재건축하는 사업. 최근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끝마쳤습니다. 시공사 선정 시기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서울시가 변경안을 승인해야 하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계획 결정 고시가 이뤄져야 합니다.
압구정2구역과 5구역도 최고 층수를 70층, 4구역은 69층으로 재건축을 시에 제안했습니다. 단지가 완성되면 한강변 새 랜드마크가 탄생하게 됩니다.
매매 잔금 부족하다면 금융플러스
신축아파트 재건축아파트 입주는 약 3개월~4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현재 시행사와 연계된 금융사에서 1차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잔금대출, 입주자금대출은 LTV DSR 스트레스DSR 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잔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금융플러스는 재건축 아파트 조합원 입주자금대출 한도 부족 해결, 신축아파트, 기존아파트부터 빌라 오피스텔 등 모든 부동산의 매매잔금대출 및 생활안정자금대출 한도 부족 시 해결 방법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내년 재건축 아파트 입주 예정이라면, 부족한 한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금융플러스 무료 상담으로 간편하게 확인하세요.
무료 상담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