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대출을 전혀 받지 않고 아파트매매를 하기도 하지만 아마 매매자의 99%는 조금이라도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을 할텐데요.
이때 받는 아파트담보대출이 주택구입자금인데, 이후에 생활자금이나 사업자금이 필요한 경우 추가로 담보대출을 받아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추가로 더 받아야 하는 경우 사람마다 해결 방법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이용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한도 비교 사이트 금융플러스에서 추가 한도 받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Point 1. 은행 LTV 한도 여력이 있는 경우
가장 좋은 상황입니다. 현재 은행 보험사에 적용되는 LTV DSR 스트레스DSR 규제속에서 애초에 아파트담보대출을 많이 받지 않아 한도의 여력이 남아있는 경우엔, 최초 받았던 금융사 또는 타 금융사에서 아파트추가담보대출을 후순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중인 금리와 현재 금리를 잘 비교해 더 낮은 금융사로 선순위담보대출을 갈아타기를 하면서 증액을 해 이자 절감과 자금 마련을 동시에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Point 2. 은행 LTV 초과인 경우
대표적으로 영끌을 한 경우가 여기에 해당되는데, 은행에서 쓸 수 있는 최대 한도로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은 후 추가대출을 받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당연히 은행에서는 이용이 불가하며, LTV가 아닌 DSR에 문제가 있었다면 은행보다 10% 더 높은 보험사 DSR 50%을 활용해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LTV DSR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저축은행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2금융권, 대부업체 등 3금융권 업체에서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관련 단어를 검색해보면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한도가 시세의 95%까지 가능하다고 하지만 현재는 이렇게 높은 한도를 제공하는 업체가 없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대부업체 후순위담보대출 한도는 원금 기준 시세의 80% 한도 가능한 곳도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가능한 곳을 찾았다 하더라도 금리가 법정 최고 금리인 20%까지 적용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고민하고 이용해야만 합니다.
Point 3. 다양한 해결 방법
매매 시 받았던 아파트담보대출을 수년간 상환을 해왔다면 분명히 원금이 줄어들었을 텐데요. 등기에 설정 된 금액에서 갚은 금액을 차감하려면 금융사에 감액 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 최초 4억원을 빌린것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감액등기 후에는 3억원이 남았다고 수정될테고 그 금액만큼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세가 오른 아파트는 시세 상승분에 비례해 LTV가 높아지고 그만큼 더 자금 활용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시세가 낮아져 LTV 초과 상태가 된 아파트는 만기시 반환 요청이 들어올 수도 있으며, 상환이 어려운 경우라면 한도가 더 높은 업체를 찾아 아파트담보추가대출로 갈아타기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은행 아파트담보대출 이용중 추가대출이 필요한 경우, LTV DSR 규제 없는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조건 비교가 필요하다면 금융플러스 무료 상담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나에게 적합한 해결 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