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명의 아파트 지분 담보대출 조건

종합부동산 세법 확인하자 ​

배우자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매수하면 종부세를 포함한 세금 부분에서 절세 효과가 있다고 하죠. 하지만 몇년 사이에 관련 법규가 많이 바뀌고 있으니 정확한 세법을 알고 진행해야 합니다. ​

국세청 홈페이지의 '국세신고안내'에 들어가면 종합소득세, 주택임대소득, ​상속세, 증여세 등 세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나와있고, 양도세 종부세 실수 사례와 양도소득세 월간 질의 TOP 10 등 유용한 정보가 있으니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금융플러스에서 배우자 공동명의 아파트 지분담보대출 조건을 안내드립니다. ​ ​


공동명의는 담보대출 조건 다르다 ​

공동명의 아파트의 다른 특징으로는 담보대출 이용 시 배우자의 동의 미동의 여부에 따라 금융권이 이용 방법이 달라진다는 점 입니다. ​

현재 은행 담보대출은 LTV DSR 규제가 까다롭게 적용되는 것은 물론 공동명의 아파트 빌라 등 주택으로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을 때 배우자 동의가 필수입니다. 부부공동명의가 아닌 형제공동명의 가족공동명의 지인공동명의 등 모두 담보제공 동의는 필수입니다. ​

이는 함부러 공동명의자의 동의 없이 주택 처분 등 행정절차를 실행하지 못하기 위한 방어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만약 공동명의자의 동의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엔 은행 보험사 외 금융사에서 해결 방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 ​ ​


동의 어려우면 '지분'대출로 ​

그렇다면 배우자 동의 없이는 절대로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지 못하는 걸까요?

​ 은행 보험사 외 금융사를 이용하면 미동의로 담보대출을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지분담보대출'이 이 상품입니다. ​

보통 부부간 50대 50 비율로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등록하는데, 배우자 동의 없이 내 지분 비율만큼만 담보대출을 받는 금융 상품을 말합니다. ​

아파트지분담보대출은 은행 보험사 담보대출과는 다르게 LTV DSR 규제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은행에서 LTV를 최대로 쓰고 있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DSR 초과로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라 하더라도 심사 결과에 따라 추가 자금 마련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반면, 지분대출은 차주의 조건에 따라서는 금리가 상당히 높아질 수 있어 이자 상환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

당연히 은행 보험사 아파트담보대출을 LTV DSR 규제 내에서 최대한으로 받은 뒤 부족한 자금만 이용해야 하며, 상환 능력 안에서 받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지분대출 비교는 금융플러스 ​

아파트지분대출 외에도 등기에 설정이 들어가지 않는 '아파트론'과 같은 신용대출도 공동명의아파트지분담보대출과 같이 배우자 미동의로 자금 마련이 가능합니다. ​

이렇게 공동명의 아파트로 담보대출을 받는 경우, 배우자의 담보제공 동의가 가능한지, 은행 보험사 이용이 가능한 상황인지, LTV DSR 문제는 없는지, 은행 보험사 한도를 초과해 받아야 하는 상황인지, 지분담보대출과 아파트론 중 어떤쪽이 효율적인지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

공동명의아파트는 물론 빌라 오피스텔 등 주택이 있다면, 배우자 모르게 미동의로 내 지분만큼만 담보대출을 받아야 한다면 금융플러스 무료 상담으로 공동명의아파트인데 동의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한도가 부족하다면 각 상품별 이용 조건을 적절히 활용해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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