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DSR 안보는 후순위주택담보대출 이용해
추가대출 받으세요
최근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은행이나 보험사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을 받으신 분들 중, 한도는 이미 소진했지만 추가 자금이 꼭 필요한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LTV(담보인정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제한에 걸려 더는 대출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면, 해결책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후순위주택담보대출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 왜 후순위담보대출일까요?
기존에 실행된 주택담보대출이 있다면, 해당 부동산에는 이미 1순위 근저당이 설정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세가 충분히 남아 있다면, 그 잔여 담보 가치를 바탕으로 2순위 또는 3순위로 추가 대출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이용하는 상품이 바로 후순위주택담보대출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후순위대출은 은행처럼 LTV나 DSR을 심사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즉, 연봉 대비 대출금이 많거나 기존 대출이 있어도, 담보 여력만 있다면 추가 대출이 가능합니다.
💡 이런 경우에 유용합니다
LTV 초과자: 은행 담보대출로 이미 시세의 70% 까지 사용한 경우
DSR 제한 직장인: 신용대출, 카드론 등으로 DSR이 초과된 경우
무직자, 프리랜서: 소득 증빙이 어렵지만 부동산을 보유한 경우
기존 대부업 담보대출 보유자: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이러한 조건을 가진 분들도, 시세 대비 여유 담보가 남아 있다면 충분히 자금 확보가 가능합니다.
📌 실제 활용 예시
서울 외곽에 6억 원 아파트를 보유한 B씨는 이미 은행에서 3억8천만 원의 주담대를 사용 중이고, 신용대출도 2건 보유하고 있어 DSR 규제에 막혔습니다. 하지만 대부업체에서는 감정가 기준 80%까지 후순위로 대출이 가능해, 약 1억 원의 추가 자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 프리랜서 C씨는 일정한 소득은 있지만 세금 신고 내역이 부족해 은행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 경우에도 후순위로 약 7천만 원의 자금을 확보해 기존 카드대출을 정리하고 생활 자금으로 활용했습니다.
⚠️ 유의할 점은?
후순위주택담보대출은 은행보다 금리가 높고 조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무작정 실행하기보다는 반드시 업체별 조건을 비교해야 합니다.
평균 금리는 연 7%~18% 수준
기존 대출을 대환하면서 추가 자금까지 확보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무직자나 연체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일부 조건부 대출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금리나 한도가 차등 적용되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비교는 금융플러스
LTV, DSR을 초과했다고 해서 자금 마련의 길이 막힌 것은 아닙니다. 남은 담보 여력을 잘 활용하면 후순위주택담보대출을 통해 충분한 추가 대출이 가능합니다.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규제를 보지 않는 후순위 금융사 상품을 비교해보세요. 단기적인 자금 수요든, 기존 고금리 부채를 정리하든,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하다면 금융플러스 무료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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