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 부동산담보대출 한도 금리 비교사이트 금융플러스에서 세입자 전세보증금반환 자금 부족 시 한도 해결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1. 보증금 반환 사고 여전
여전히 깡통전세 사기에, 보증금반환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집값이 떨어지니 집값 대비 전세보증금 비율이 높아져 은행에서 전세보증금반환대출을 최대로 받아도 한도가 부족한 집주인들이 적지않은 상태이고, 애초에 은행 보험사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자 연체자 개인회생자 등 취약 조건에 놓은 임대인은 그 외 금융권에서 높은 금리로 자금을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지난해부터는 은행 보험사에 스트레스 DSR 규제가 추가로 적용되기 때문에 반환자금 한도는 더욱 줄어들었기 때문에, 세입자가 퇴거하는 상황이라면 정확한 전세보증금반환대출 한도가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은행 담보대출 조건
현재 은행 및 보험사 부동산담보대출은 LTV DSR 규제 외에도 용도에 따라 세부적인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주의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택구입 목적 담보대출을 생활안정자금 목적 담보대출로 대환하는 경우 추가 약정 내용에 주의하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조건 변경 때에는 변경 내용이 정확히 반영됐는지 계약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자.
임차인이 임대차계약 중 거주지로부터 퇴거하면 은행은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의 상환을 요구할 수 있다.
은행 대출을 장기 연체하면 담보로 제공하지 않은 채무자 명의의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상계할 수 있다.
또한 전세보증금반환대출은 용도상 생활안정자금에 속하며, 구입자금과 생활안정자금은 금리가 다르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 비교해야 합니다.
현재 은행 보험사 부동산담보대출 LTV는 규제지역인지 아닌지에 따라 아파트 시세 및 빌라/오피스텔 감정가의 40%~70%가 적용되며, DSR 규제는 은행 40%, 보험사 50%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로든 전세보증금반환대출 한도가 부족한 상황이라면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금융사에서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LTV DSR DTI 스트레스DSR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금융권의 후순위부동산담보대출은 각 업체별로 상환능력 심사를 하기 때문에 내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대부업체의 경우 금융플러스와 같은 전문적인 중개 서비스를 이용해 업체별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 완화된 규제 확인 필요
예전 규제 내용을 기억하는 분들이 종종 금융플러스로 문의를 주시는데 현재는 규제지역 및 LTV규제가 상당히 완화되었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을 확인해 진행해야 합니다.
전세보증금반환대출 한도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물건당 연간 1원까지 가능했지만 이후 최대 2억원으로 한도가 상향되었고, 다주택자 및 주택임대사업자 매매사업자는 이용이 불가능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다주택자 임대/매매사업자도 전세보증금반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한도도 LTV DSR 규제 내에서 이용할 수 있어 이전에 비해 많이 완화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를 끼고 매매를 한 갭투자나 시세 대비 보증금 비율이 높은 경우, 은행 보험사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자 연체자 조건의 집중인들은 반환자금 마련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이 정리 된 뉴스(https://www.fnnews.com/news/202303021121168402)를 공유드리니 꼭 확인해보세요.
4. 부족 자금은 후순위로 해결
금융플러스에서 비교할 수 있는 대부업체 부동산담보대출 후순위 상품은 사업자 직장인 무직자도 이용 가능하며, 업체에 따라서는 다중채무자 저신용자 연체자 등 취약계층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5. 세입자 동의 없어도 이용 가능
부동산담보대출 관련 많은 규제가 완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DSR 및 DTI 규제는 그대로이고, 오히려 스트레스DSR규제까지 추가로 적용되면서 더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구입자금은 물론 전세퇴거자금, 생활자금 등 용도로 담보대출을 이용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특히 대형 전세금 반환 사고가 끊이지 않고 터지면서 집주인과 세입자 간 분위기도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집주인이 월세/전세 준 아파트 빌라 등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경우 은행이나 보험사는 세입자 동의가 필수인데 세입자들이 동의를 꺼려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당장 생활자금 사업자금이 필요한 집주인들이 세입자 미동의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2금융권 3금융권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입자 동의 없이 자금 마련은 불가능할까요?
계약서 확정 일자가 있고, 전입세대 열람원의 세대주와 계약자가 동일한 경우라면, 대부업체의 후순위부동산담보대출을 이용해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미 타 금융권에서 이용한 담보대출이 있는 상태에서도, 저신용자도, 규제지역에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6 후순위 비교는 금융플러스
대부업체 부동산담보대출은 전세보증금반환은 물론 세입자 미동의 대출도 이용 조건 차이가 매우 큰 편입니다. 동일한 금융 상품이라도 이용 자격 조건과, 한도 금리 차이가 크기 때문에 꼼꼼한 비교는 필수입니다. 또한 금리가 ~20% 까지 적용될 수 있어 매우 높은 만큼 실행 후 부채 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사철을 맞아 세입자 전세보증금반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대인이라면, 전월세 세입자 있는 집으로 세입자 동의 없이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면, 금융플러스 무료 상담으로 정식 등록 된 대부업체들의 정확한 후순위부동산담보대출 이용 조건 비교와 부채 관리 방법 등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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