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담보대출 비교 사이트 금융플러스에서 현재 적용되는 다주택자 전세퇴거자금대출 규제와 한도 부족 시 해결 추가한도 이용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1. LTV 확인부터
은행 보험사 전세퇴거자금대출은 주담대 이용 목적 중 생활안정자금에 포함됩니다. 때문에 생활안정자금 규제가 현재 어떻게 적용되는지, 주택보유수 및 지역에 따라 LTV는 어떻게 다른지를 정확히 알아야 미리미리 전세퇴거자금을 안전하게 마련할 수 있습니다.
주택구입자금과는 적용되는 규제가 다르다는 점, 1주택자와 2주택자 3주택자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의 전세퇴거자금대출 한도가 다르다는 점을 알아야 하며, 2023년 3월 2일 다주택자 및 주택임대사업자 매매사업자의 주담대 규제 완화 내용을 확인 후 보증금 반환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2. 완화 된 규제 내용
전세퇴거자금대출 한도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물건당 연간 1원까지 가능하다가 2억원으로 한도가 확대되었으며, 현재는 주택구입자금 용도 주담대와 동일한 LTV DSR 규제가 적용되고 있어 이전에 비해 많이 완화된 상황입니다.
또한 규제완화 전까지는 주택임대사업자 주택매매사업자 다주택자는 전세퇴거자금대출을 이용할 수 없었지만 2023년 3월 2일 부터는 규제지역에서 LTV 30%, 비규제지역에서 LTV 60%까지 가능해지면서 숨통이 트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를 끼고 매매를 한 갭투자나 시세 대비 보증금 비율이 높은 경우, 시세가 떨어진 아파트, 소득이 적어 DSR이 초과되는 차주 등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은행 보험사 전세퇴거자금대출 한도 부족으로 세입자보증금반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이 정리 된 뉴스(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92770)를 공유드리니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3. 퇴거자금은 미리미리 준비하자
우선적으로 현재 은행 보험사에 적용되는 정확한 전세퇴거자금대출 규제 내용을 재확인 하신 후 은행이나 보험사에서 받을 수 있는 한도를 최대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후 부족한 자금은 LTV DSR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금융권의 후순위 담보대출을 이용해 추가 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아 단기간 퇴거자금이 필요한 상황인지, 자금이 부족해 추가 한도가 필요한 상황인지, 신용점수 연체 등 조건이 좋지 않아 은행 보험사 이용이 어려운 상황인지 등 차주의 조건에 따라 해결방법이 달라지니, 세입자 퇴거가 예정된 집주인이라면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고 두어달 전 부터는 (2주택자 3주택자 이상)다주택자 전세퇴거자금대출 한도 관련해 금융권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은행 한도만으로 부족한 집주인이라면, 낮은 신용점수 또는 다중채무, 연체 등 악조건으로 인해 은행 이용이 어려운 집주인이라면 금융플러스 무료 상담으로 대부업 후순위 전세 퇴거 자금 추가한도 이용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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