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잔금대출 금리 내려간다
대출금리 산정 기준이 되는 금융채 금리 하락과 함께 주요 시중은행이 가산금리를 내리면서,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 집단대출(잔금대출) 최저 금리가 4.0%대까지 내려갔습니다. 기존 4% 후반대에서 1%포인트(p) 가까이 내려온 상황입니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무보증·AAA) 금리는 지난 6일 기준 2.948%입니다. 지난달 28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전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되고, '깜짝 인하'까지 이뤄지며 지난달 6일 3.325% 대비 한 달 새 0.377%p 낮아졌습니다.
이에 당초 최저 4.8%를 제시한 주요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둔촌올림픽파크포레온 매매잔금대출 금리도 대출 실행일 기준으로는 4% 초반대까지 내려가게 됩니다. 당초 5대 은행이 제시한 금리는 4.641~4.8% 수준이었습니다.
매매잔금대출은 신규 분양이나 재건축·재개발 지역의 입주 예정자에게 개별 심사 없이 일괄 승인해 주는 대출을 말합니다. 분양 아파트 시행사와 협약을 맺은 은행 중 금리 등을 고려해 차주가 직접 은행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중도금대출과 달리 잔금대출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가 적용되기 때문에 차주의 소득, 부채, 주담대 최장 만기 등에 따라 입주자금대출 한도가 달라집니다.
이로인해 차주의 조건에 따라서는 둔촌주공 올림픽파크포레온 매매대출 한도가 부족해지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입주잔금 부족하다면?
집단대출 한도만으로는 입주잔금, 매매잔금대출 한도가 부족한 경우, 신용대출을 추가로 받아서는 DSR DTI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규제에 영향이 없는 금융권의 후순위대출을 받아 해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부 2금융권 및 캐피탈 대부업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후순위대출은 아파트 시세의 LTV80%까지 이용 가능하지만, 신축 아파트의 경우 보존등기가 나야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둔촌올림픽파크포레온(구 둔촌주공)의 사용승인일을 2024년 11월 29일로 가정하면, 일반적으로 60일 이내에 보존등기가 나오기 때문에 2025년 1월 29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이후 남은 입주기간 1개월 동안 은행 및 2금융권 아파트매매대출 한도 부족 해결을 하려는 분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잔금 해결 상담은 금융플러스
단, 보존증기는 아파트단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시기를 알아야 한다는 점과, 그 전까지 수시로 달라지고 있는 집단대출 조건을 우선적으로 꼼꼼히 비교해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더불어 차주의 주택보유수, 소득 및 부채현황, 신용점수 등 여러 조건에 따라서는 후순위대출 외 해결방법이 있을 수도 있는만큼 다양한 각도에서 해결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플러스는 둔촌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잔금대출 매매대출 한도 부족 문제는 물론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부산시 등 전국 모든 지역의 기존 아파트거래 시, 생활자금 사업자금 마련 시, 전세퇴거자금 부족 시 해결 방법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무료 상담으로 안전하고 정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