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매매잔금대출 한도 부족하다면 LTV DSR 규제 없는 후순위대출로

아파트를 매입할 때 잔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최대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LTV(담보인정비율)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로 인해 기대했던 한도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당국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아파트매매잔금대출만으로는 부족한 금액을 채우기 어려운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후순위대출을 활용하면 부족한 잔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후순위대출은 기존 대출 위에 추가로 설정하는 방식이므로 자금 조달에는 유리하지만, 금리와 상환 부담이 기존 대출보다 높을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후순위대출은 기존에 실행된 아파트매매잔금대출(1순위 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담보대출을 받는 방법입니다.

보통 1순위 대출을 은행에서 최대한도로 실행한 후, 추가 자금이 필요하면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 대부업체 등을 통해 후순위대출을 받게 됩니다. 후순위대출은 신용대출보다 한도가 넉넉하게 나올 가능성이 크지만, 금리가 높고 대출 구조가 복잡할 수 있습니다.


후순위담보대출의 한도와 금리는 담보 가치와 금융사의 심사 기준에 따라 결정되며, 대부업체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의 경우 LTV 80% 내외, 금리는 7~20% 가 적용됩니다. 은행 아파트매매잔금대출이 3~5%대의 금리인 것과 비교하면 후순위담보대출은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가 적용되므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후순위담보대출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기존 대출의 LTV와 DSR 비율을 확인한 후 금융사별 조건을 비교해야 합니다. 이후 대출 신청을 위해 등기부등본, 소득증빙 서류, 기존 대출 내역 등을 준비한 뒤 금융사의 심사를 거쳐 대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담보 가치 평가, 소득 확인, 상환 능력 검토 등의 과정이 포함되며, 금융사마다 심사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기관 선택 시 반드시 합법적인 대부업체인지 확인해야 하며, 불법 고금리 대출을 피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기관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은행 보험사 아파트매매잔금대출 한도가 부족한 상황이라면, LTV·DSR 규제 없는 후순위대출이 필요하다면, 안전하고 유리한 조건의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을 원한다면 금융플러스 무료 상담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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